> 스포츠 > 육상‧ 마라톤
"대회 위해 장거리 특훈"역전마라톤대회
오늘의 신인상
괴산 명덕초 홍지혁 선수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5  18:55:4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38회 충북 시·군 대항 역전마라톤 대회 첫날인 5일 데일리신인상 남자부문 수상의 영광은 괴산군 홍지혁군(명덕초 5년·사진)에게 돌아갔다.

홍군은 이날 학생부 4소구간 단양군 매포에서 하시리 2.1㎞를 뛰었다.

그의 기록은 7분42초.

이 구간에서 1위로 들어왔다.

홍군은 "데일리신인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코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위해 매일 장거리를 30~40분씩 특훈했다"고 덧붙였다.

홍군은 장래 꿈에 대해 "한국을 빛내는 국가대표 육상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