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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낼 수 있는
국가대표 되고싶다"
<38회 충청북도 시·군대항 역전마라톤대회> 최우수 신인상 옥천군 삼양초 강민서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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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7  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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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이정규기자] 38회 충청북도 시·군대항 역전마라톤대회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받게 된 강민서 선수(삼양초 6)는 "생각지도 못한 상을 받게 돼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강민서 선수는 첫째날 학생부 6소구간 단양군 매포읍 영천리에서 삼곡리까지 2.0㎞ 구간에서 7분20초로 주파하며 1위를 차지했다.

강민서 선수는 "첫날 경기에서 데일리신인상을 수상해 기뻤는데 다시 최우수 신인상을 받게 된 것은 코치님의 지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담당 코치에게 영광을 돌렸다.

대회 준비를 위해 매일같이 1시간에서 2시간씩 훈련에 매진한 강 선수는 "성실히 훈련에 임한 것이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강 선수는이어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며 "앞으로 국가대표가 돼 한국을 빛낼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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