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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빅리그’ 김두영, 이번엔 실검 1위 안돼? “명예 졸업 시스템 도입”
윤아람  |  yar@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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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02  20: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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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개그맨 김두영이 5주 연속 실검 1위 도전에 나섰다.

 

2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는 5주 연속 실검 1위에 도전하는 김두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성민은 지난주 실시간 1위 등극 시 공약을 언급했다. 최성민은 “1위를 하면 사무실에 김두영 개인기 연구소를 만들어 드린다고 약속했다. 그래서 사무실을 만들어 드렸다”라며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이두영은 “저만 쓸 수 있는 공간이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 (사진=ⓒtvN)


그러면서 김두영은 “가평 빠지에서 타는 제트스키를 보여드리겠다”라며 새롭게 개발한 개인기를 설명했다. 짐볼 위에 물병을 둔 김두영은 그대로 앉으며 물병에서 물이 빠져나오는 제트스키를 연상하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본 동료 개그맨들은 박수를 보내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최성민은 “만약에 이번주에도 실시간 1위를 하면 5주 연속 1위다. 그래서 저희가 급하게 5주 연속 1위를 하시면 ‘코빅총회’ 명예 졸업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말해 김두영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최성민은 “많은 분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어떻게 될 지 다음주를 기대해 달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김두영은 손으로 엑스자 표시를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두영은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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