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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수의 대하 소설 '금강'2부 5장 만세 삼창에 술이 석잔<183>
한만수  |  news@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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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1.04  17: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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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류상영>

김춘섭은 철용네를 향해 돌아앉지 않았다. 한결 밝아진 창호지 문을 바라보며 스스로에게 다짐을 주고 다짐을 받는 목소리로 말하고 벌떡 일어섰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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