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키스컴퍼니 조 회장, 2021년 12월 고성 통일전망대 출발
116일 518시간 57분 59초, 5228㎞ 달려 국토 완주

▲ 이장우 대전시장(맨 우측)이 대한민국 국토 경계 최초 완주 조웅래 회장(가운데)에 '대한민국 국토 한 바퀴 완주 인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 이장우 대전시장(맨 우측)이 대한민국 국토 경계 최초 완주 조웅래 회장(가운데)에 '대한민국 국토 한 바퀴 완주 인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27일 대한민국 국토 경계 5228Km를 최초로 완주한 ㈜멕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에 한국기록원 '대한민국 국토 한 바퀴 완주 인증서'를 전달했다.

이 시장은 "대전 시민의 사랑을 받는 대표 향토 기업인인 조웅래 회장이 코로나 팬데믹과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큰 힘과 위로를 줬다"고 말하며 조 회장의 도전 성공을 축하했다.

조 회장은 2021년 12월 3일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를 출발하며 도전을 시작했다.

그는 매주 2회 이상 꾸준히 달려 116일 518시간 57분 59초 만에 2023년 1월 26일 출발지인 통일전망대에 다시 도착했다. /대전=이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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