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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발전의 재도약 도전
김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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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29  1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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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이 민선 5기 군수공약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 보고회와 선제적 대응과 신속한 업무추진을 위해 10대 주요 현안사업 보고회를 열고 재도약의 기회로 잡고 있다.

군은 이필용 군수의 공약 41개 사업에 대해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완료 6건, 추진 중 33건, 미착수 3건 등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태양광과 LED사업 침체에 따른 용산·상우 산업단지 조성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 이 군수의 공약사업 성공 여부를 가리는 또하나의 사업으로 전망된다.

감곡 역세권 개발, 지역 농특산물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신·재생에너지산업 박람회 개최 등 주로 대규모 사업이거나 국가 시책이 선행되는 사업이 미착수됐다. 군은 10대 현안과제로 △반기문 교육 테마랜드 조성사업 △음성읍 하수관거 정비사업(3차) △용산산업단지 조성사업 △생극산업단지 조성사업 △도시가스 공급 확대 △거점산지 화훼유통센터 건립사업 △제5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최 △충북 혁신도시 건설사업 △친환경 무상급식지원 사업 △금왕읍 소재지 정비사업 △삼정지구 도시개발 사업 △아름다운 음성가꾸기 사업 △범죄예방 및 어린이 cctv 설치 등을 선정했다.

각 부서장은 선정된 과제가 완료되면 새로운 현안사업을 추가해 지속 관리하고 이월사업은 사업 완공 시까지 관리하는 등 현안 과제를 발굴·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오는 6월13~15일 52회 충북도민체전 성공적인 개최와 군수 공약 마무리, 10대 주요 현안사업 추진 등으로 음성군의 재 도약을 위한 노력으로 거듭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요식 음성주재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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