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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화] `우리 사는 동네`
김경민  |  news@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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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3.05  2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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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는 동네" 화가 유당(裕堂) 김경민씨가 충청일보 창간 61주년을 기념하여 축화 우리사는 동네 를 그려 보내왔다.충청일보가 지역사회의 증인 으로 우리 사는 동네를 지켜보고 보듬어 왔듯이, 앞으로 샘솟는 우물처럼 지역민들로부터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더불어 사는 사회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신문이 되어 달라는 의미이다.©유당(裕堂)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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