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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파워 ① '한우만 찾는 사람들'최고급 한우 + 허브 '환상적 만남'
김석쇠  |  news@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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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2.14  2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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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허브단지로 이름을 떨친 상수허브랜드가 또 하나의 브랜드 한찾사 를 개발해 시민들의 곁으로 다가서고 있다. 간판의 큰 소 엉덩이에 한우암소 1등급 표시가 품질보증이다.



허브하면 국내 최고의 1인자는 이상수씨(55)이다.

상수 허브랜드로 벤처 농업인의 길을 외롭게 개척하고 있는 이씨가 야심차게 내 놓은 한우만 찾는 사람들(한찾사) “cow herb”을 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씨는 허브와 한우의 만남을 농업 경영인의 새로운 수익 모델로 제시하고 수입산 쇠기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독특한 향기를 자랑하는 허브에 매료된 이사장의 성공 비결은 꾸준한 연구와 불굴의 투지이다.

네잎 크로바를 사랑하면서 농업에 정착한 이사장의 인생역전은 각색한 드라마의 한 장면이다.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뚝선 상수 허브랜드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연간 150만 명의 관람객이 찾는 세계 최고의 허브단지로 육성했다.

국내에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가장 찾고 싶은 허브단지로 조성한 것이다.

그러나 이 사장은 이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한 곳에 만족하지 않고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는 그의 생활 철학을 느낄 수 있는 대목 이다.

이런 차원의 일환으로 관심이 간 것이 허브와 한우와의 만남이었다.

야심차게 허브와 한우와의 만남을 시도한 것이다.

상수 허브랜드와 한우와의 만남인 한 찾사 프랜차이즈 1호점이 문을 연 것이다.

허브를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하고 느낄 수 있는 방안을 찾다가 여기에 착안한 것이다.

여기에는 위기에 처한 농민들도 도울 수 있다는 다목적인 감성의 접근 이었다.

수 개월간 기획한 외식사업부에서 농림부에서 식품부 흡수를 예견 한것도 요인이다.

특히 세계 fta,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세계 속에 한국 농업의 고부가 가치를 심는 "한국암소의 최상급 프리미엄급 고급육과 동양최대 상수허브에서 한국사계절 뚜렷한 스파이스 허브와 만나는 외식문화의 새로운 창조" "cow herb".브랜드로 만들어진 것이다.

앞으로 농업매출 1000억원을 뛰어넘는 목표로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

그는 농업에만 36년간 몸 담고 있다.

농업의 과학화와 선진화에 각고의 노력을 해왔다.

그동안 상추, 배추, 무, 양채 류(파셀리 셀러리 비트 양상추등)등 모든 것을 섭렵해 왔다.

이러던 중 지난 1986년 아시안게임과 88서울올림픽을 앞두고 전국유명 호텔에서 외국인들이 허브 스파이스 후레 쉬 하는 것을 보고 느꼈다.

허브에 관심을 갖자고 한 것이다.

원예전문가에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허브 전문가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한때 어려움도 있었으나 인내하고 감내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지금 까지 대량 도입 육종인 상수로즈마리 마리노라벤더 등 1000여 종류의 허브를 키웠다.

이제는 세계적인 규모인 10여만 평의 허브 자원과 13000평의 유리온실을 갖고 있다.

4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면적에 그는 일찍이 "상수수박"으로 세계적 접목기술 개발과 국제특허 등으로 명성을 얻었다.

전국 농과대학 원예교과서에서 그의 이름이 나오는 원예 방법이 등재할 정도로 유명하다.

"허브"란 이름도 이 사장이 처음으로 썼다.

한국에는 처음으로 허브축제를 개최했고 10년간 외국관광객 만도 100만명에다 국내 500~600만 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여기에 머물지 않고 상수 허브랜드를 찾는 관람객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이곳의 스타상품으로 허브 꽃밥과 청와대에 초대받은 "천상의 휴식"등은 대표적이다.

허브 명차와 8종의 워터는 서울의 유명백화점인 신세계 매장과 전국의 할인점인 삼성 홈플러스 서울대병원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상큼한 한우 이 맛이야

최 고급질의 "한우와 허브"를 이용한 먹거리를 개발하여 충북 청주시 중심부 무심천변 풍물시장 인근에 330㎡ 규모의 “한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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