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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연예통(通)] 8월 첫째주 HOT스타
박지영 기자  |  news02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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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5  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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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하연수, SNS 댓글 논란에 자필 사과 “미성숙한 발언, 정중히 사과드린다”/ 이민호-수지, 애정전선 이상無 / 김민희, 광고 모델 업체에 위약금 물어 … “이미지 타격”

8/2 블락비 지코, ‘무한도전’ 미국 특집 촬영 합류 / 정용화-이연희, JTBC ‘더 패키지’ 출연 확정

8/3 박유환, 사실혼 파기 피소 / 현아, 신곡 ‘어때?’ 중국 음악차트 석권

8/4 김국진-강수지 커플, 공식 열애 인정 / 유인나, 중국 드라마 하차설… '사드보복' 현실화?

8/5 소녀시대, 9주년 맞아 팬송 ‘그여름’ 공개… ‘음원차트 올킬’

 

★ 하연수, SNS 댓글 논란에 자필 사과 “미성숙한 발언, 정중히 사과드린다”

   
▲사진 :하연수 SNS

배우 하연수가 SNS에 올린 댓글로 인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하연수는 최근 자신이 다녀온 미술 전시회 사진을 SNS에 게재했는데요. 이를 본 한 팬이 “사진 가운데 작품이 뭔지 알고 싶은데 방법이 없냐”라는 질문을 남기면서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이에 하연수는 “태그를 해놓았는데…방법은 도록을 구매하시거나 구글링인데 …구글링 하실 용의가 없어 보이셔서 답변드린다”라며 답글을 남겼습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비아냥거리는 말투라는 지적과 함께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또 하연수는 과거 하프 연주회 사진과 함께 “하프의 대중화를 위해 공연도 더 많이 챙겨 보고 하프 연주도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는데요.

한 네티즌의 “대중화를 하기에는 가격의 압박이 너무”라는 댓글에 대해 “인류 최초의 악기인 리라에서 기원한 하프는 전공자 분들이 다루시는 그랜드 하프와 초보자들도 쉽게 다룰 수 있는 켈틱 하프, 이렇게 두 종류로 나뉘는데요. 수천만 원대의 그랜드 하프와는 달리 켈틱 하프는 50만 원 이하부터 수백만 원대까지 가격대의 폭이 매우 넓습니다”라며 “잘 모르시면 센스 있게 검색을 해보신 후 덧글을 써주시는 게 다른 분들에게도 혼선을 주지 않고 이 게시물에 도움을 주시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라고 장문의 답글을 남긴 바 있습니다.

논란이 거세지자 하연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미성숙한 발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저의 경솔함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 안겨드리는 일 결코 없도록 하겠습니다” 라며 직접 쓴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이민호-수지, 애정전선 이상無… “저희 잘 만나고 있어요”

   
▲사진: 연합뉴스

배우 이민호와 수지가 결별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했습니다.

1일 한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가 바쁜 스케줄 등으로 인해 결별하고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민호의 소속사 MYM 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고 결별설을 부인했습니다.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 무근이다.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수지와 이민호는 지난해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1년 6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습니다.

 

★ 김민희, 광고 모델 업체에 위약금 물어 … “이미지 타격”

   
▲사진: 연합뉴스

홍상수 감독과 불륜설에 휘말린 배우 김민희가 모델로 활동하던 광고 업체에 위약금을 물어 줄 처지에 놓였습니다.

1일 한 매체는 김민희와 모델계약을 체결한 광고업체가 김민희를 상대로 위약금을 요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광고 업체측은 지난해 김민희와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으나 지난 6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불륜설이 불거지면서 기업 이미지 훼손을 우려해 계획된 광고를 진행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지난 7월 극비리에 귀국했으나 현재까지 양측 모두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블락비 지코, ‘무한도전’ 미국 특집 촬영 합류

   
▲사진: 지코 트위터

그룹 블락비 지코가 ‘무한도전’ 미국 특집에 출연합니다.

2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지코 측 관계자가 “지코가 ‘무한도전’ 미국 특집 녹화에 참여한다. 'KCON 2016 LA' 무대 이후 현지에 머물면서 ‘무한도전’ 팀과 만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지코는 ‘무한도전’의 ‘퍼펙트 센스’ 특집과 ‘쇼미더머니5’에 참가하는 정준하의 랩 선생님으로 활약하며 화제를 모은바 있습니다.

 

★정용화-이연희, JTBC ‘더 패키지’ 출연 확정

   
▲사진: 연합뉴스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와 배우 이연희가 JTBC 새 드라마 ‘더 패키지’ 출연을 확정지었습니다.

‘더 패키지’는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현지 가이드와 관광객 8명이 여행을 하며 펼쳐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로, 극중 이연희는 프랑스 유학파 가이드 윤소소 역을 맡았으며, 정용화는 여자에게 차이고 홀로 여행중인 산마루 역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한편 '더 패키지'는 JYP픽쳐스의 첫 사전 제작 드라마로 오는 2017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입니다.

 

★ '박유천 동생' 박유환, 사실혼 파기로 손해배상청구 소송 피소

   
▲사진: 연합뉴스

배우 박유환이 사실혼 파기로 피소됐습니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트에 따르면 박유환은 지난 5월 A씨로부터 사실혼 관계 부당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습니다.

A씨 측은 소송에서 "박유환이 일방적으로 사실혼을 파기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따른 정신적· 물질적 손해 배상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박유환 관련 소송은 민사소송으로 법원에서 재판을 통해 시시비비가 가려질 것"이라며 "재판 결과가 나온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 현아, 신곡 ‘어때?’ 중국 음악차트 석권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가수 현아의 신곡 ‘어때?’가 중국 음악차트를 휩쓸었습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지난 1일 공개된 현아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어때?’는 중국 음원사이트 QQ뮤직과 인웨이타이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현아는 QQ뮤직에서 K팝 차트가 아닌 종합차트 1위로 중국 내 인기 가수를 제치고 정상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아의 ‘어때?’ 뮤직비디오는 공개한지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만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뮤즈’ 현아의 막강한 영향력을 증명했습니다.

 

★ '치와와 커플' 김국진-강수지, 핑크빛 열애… "호감 갖고 만나고 있다"

   
▲사진: SBS '불타는 청춘'

개그맨 김국진과 가수 강수지가 핑크빛 열애중입니다.

김국진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본인에게 확인해보니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이어 "(김국진이) 녹화 들어가기 직전 잠시 통화해 자세한 내용까지는 확인하지 못했다"며 "결혼 준비를 하는 단계는 아니라고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국진과 강수지가 1년 째 교제중이며,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고 보도해 결혼설에 휩싸였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치와와 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 유인나, 중국 드라마 하차설… '사드보복' 현실화?

   
▲사진: 연합뉴스

한국의 사드 배치 결정으로 한류 콘텐츠에 대한 중국의 보복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배우 유인나가 중국드라마 하차설에 휩싸였습니다.

4일 한 매체는 연예계를 인용해 "현재 중국에서 후난위성TV의 28부작 드라마 '상애천사천년 2 : 달빛 아래의 교환'(相愛穿梭千年)을 촬영 중인 유인나가 촬영 종영을 코앞에 두고 드라마에서 하차 조치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중국의 한류 보복 사례로 유인나가 드라마에서 하차했다는 이야기가 돌았고, 제작사가 그를 대신해 중국인 여배우를 급히 캐스팅해 재촬영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는데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우리로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연락을 받은 게 없지만 분위기가 심상치않게 돌아가고 있는 게 사실"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제작사와 협의 중이라는 말씀밖에 현재는 드릴 수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밖에도 배우 김우빈과 수지의 ‘함부로 애틋하게’의 중국 팬미팅이 행사 주체 측의 일방적인 통보로 무기한 연기됐으며, 걸그룹 ‘와썹’의 프로모션 일정도 돌연 취소되면서 중국의 사드 보복 가능성이 현실화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소녀시대, 9주년 맞아 팬송 ‘그여름’ 공개… ‘음원차트 올킬’

   
▲사진: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녀시대가 데뷔 9주년을 맞았습니다.

소녀시대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이날 써니는 “믿기지 않는다. 우리 왜 이렇게 오래됐냐. 소원과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효연은 “9년이라는 시간이 소원이 우주최강 최고인 것 같다. 소원 감사하다. 소원은 제 거”라고 말했습니다.

윤아는 “9주년 선배님들을 볼 때마다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믿기지 않는다. 멤버들과 같이 있어 행복하다”며 태연은 “초등학생 때부터 팬이었는데 성인된 팬을 보고 놀랐다. 여러분과 함께 성장한 느낌이다. 앞으로도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특히 소녀시대는 이날 9주년을 기념해 팬들을 위한 팬송 ‘그 여름(0805)’를 공개했는데요. ‘그 여름’은 공개와 동시에 7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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