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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숲오투그란데 3차’ 11월25일 오픈예정…세종시 과열지역 수요자 눈길
정광영 기자  |  ab123@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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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28  11: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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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정광영기자]정부의 11.3 부동산 대책 발표로 인해 서울 25개 구와 세종시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제한을 받고 있다. 이에 인근 지역들이 풍선효과를 누리고 있는데 세종시와 가까이에 위치한 대전시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유성구의 경우 1번국도 및 세종로를 통하여 이동이 용이하여 대전뿐만아니라 세종시 수요자들에게도 큰 인기지역다. 이에 30년 역사의 제일건설에서 시행과 시공을 맡아 유성구 덕명동 학하지구에 유성숲오투그란데 3차가 11월 25일 신규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29층으로 소형위주로 전용면적 59m2 225세대, 69m2 326세대, 79m2 111세대로 총 662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오투그란데는 '맑은 산소가 가득하다'라는 의미로, 친환경적 설계와 탁월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는 브랜드이다. '유성 오투그란데'는 이미 1차와 2차 분양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이번 3차 분양을 통해 총 2440세대의 브랜드 타운으로 형성될 예정이다.

친환경적 설계가 적용된 '유성숲 오투그란데3차'는 전 세대 LED조명을 적용하여 에너지 절감효과 및 남향위주의 4bay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또, 고기밀성 단열 창호를 사용하여 냉기를 차단하고 복사열을 가둬두어 겨울철 난방 효율을 높였다.

단지 내부에는 HD급 200만화소 고화질 CCTV를 설치하여 보안을 강화시켰고, 등하교 시 학부모가 대기할 수 있는 맘스스테이션을 마련해 안전한 통학이 이뤄지도록 하였다.

교육환경으로는 덕명중학교와 계산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자리하고 대전 국제중,고등학교가 개교예정으로 우수한 학세권 입지를 누릴 수 있다. 2019년에는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어 유성복합터미널과 함께 들어서는 멀티영화관, 대형쇼핑센터, 마트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유성IC, 대전JC, 1번 국도가 가까이에 있어 전국으로 이동이 빠르다. 학하지구 인근인 도안신도시와 노은지구의 중심에 위치해있어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하다.

한편, 유성숲오투그란데3차의 모델하우스는 유성온천역 맞은 편,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7-10번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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