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 영동
시원한 물줄기 내뿜는 옥계폭포높이 20m 충청지역 천연폭포 중 最高
김국기 기자  |  kkk986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16:33:0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영동=충청일보 김국기기자] 충북 영동군 심천면 옥계폭포가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기 시작했다.

지난 봄 가뭄에 말라붙었던 이 폭포가 최근 장맛비로 수량을 회복하면서 원래 모습을 되찾았다.

이곳은 높이 20m로 충청지역 천연폭포 중 가장 높다.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한 명인 난계(蘭溪) 박연(朴堧)이 자주 찾았다고 해 '박연폭포'로도 불린다.

2001년 충북의 자연환경 명소로 선정될 만큼 경관이 수려하다.

폭포가 있는 월이산(해발 551m) 정상에 오르면 주변을 굽이쳐 흐르는 아름다운 금강 모습도 볼 수 있다.

인근에는 국악체험촌, 국악기제작촌, 난계사, 국악박물관 등도 있어 우리 가락을 배우고 제작 체험도 할 수 있다.

김국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