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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충청] 8월18일자 충청권 톱뉴스
박지영 기자  |  news02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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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8  17: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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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박지영기자] 충청권 지역 신문들의 톱뉴스를 한 눈에 정리해드립니다. 8월18일자 충청권 지역신문들의 1면 헤드라인을 살펴볼까요?

충청권 소식입니다. 18일자 신문들은 전국적으로 살충제 계란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가는 가운데 충청지역에서도 7개 산란계 농장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31개 농장이 살충제 성분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충청권에서는 대전이 1곳, 충남 5곳, 충북이 1곳 등 7개 산란계 농장 계란 검사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특히 대전 유성구 A농장에서는 기존에 발견됐던 살충제가 아닌 에톡사졸 성분이 처음으로 검출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에톡사졸은 농작물 진드기와 거미 제거를 위해 사용하는 살충제로, 미량 검출도 허용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충남 천안 B농장과 논산 C농장에서는 비펜트린이 검출됐으며, 아산시 D농장에서는 플루페녹스론, E농장에서는 비프로닐, 홍성군 F농장에서도 비펜트린이 검출됐습니다.

충북에서는 충북도가 도내 78개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수조사에서 음성군 생극면 G농장에서 비펜트린이 검출됐습니다. 해당 농장은 ‘무항생제 인증 산란계 농장’으로 산란계 13만마리를 사육, 하루 10만개의 계란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도는 농식품부 지시에 따라 해당농장에서 보관하던 31만 5천개 달걀을 전량 폐기 처분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적합판정을 받은 847개 농가에 대해 시중 유통을 허용했지만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 물량은 전량 회수 페기 조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전국 대형마트, 수집판매업체, 집단급식소 등에서 유통 판매 중인 계란 162건을 수거해 검사 중이며, 유통단계 계란 수거‧검사는 18일까지 추진됩니다.

   
▲ 국산 계란에서도 살충제인 '피프로닐' 성분이 검출되며 파장이 계속되는 있는 가운데 16일 충북도 축산위생연구소에서 연구원들이 도내 산란계 농장에서 수거된 계란에 대해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임동빈기자

 

▶충청일보

-"충청권 산란계 농장 7곳 검출“

[살충제 계란 파문] 대전 1·충남 5·충북 1곳

출고 보류에 전량 회수 폐기

'잔류물질위반농가'로 지정

2주 간격 검사… 6개월 관리

-"대북문제 '레드라인' ICBM에 핵탄두 탑재"[文 대통령 100일 기자회견]

北과 대화 추진에 "재개해야"

한미FTA 관련 "당당히 협상"

-대학총장 '교체 도미노' 예고

올 하반기 전국 28곳 임기 만료

연임 또는 바꿔야‧‧‧귀추 주목

-靑 “내외신 기자 189명 참석”

 

▶충북일보

-닭에 이어 달걀까지‧‧‧‘음성군의 악몽’

지난해 11월 AI 첫 발생 이어

이번엔 산란계농장서

살충제 성분 검출 전량 폐기

청주‧인천 등 5개 지역으로 유통

기준치 초과여부는 오늘 나올 듯

-국공립대 연합체계 구성되나

국교련, 국립대학법 초안 공개

국가기관-독립된 권리 보장

‘이중적 법적지위’ 부여 등 담아

-진천에 임대주택 공급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공모 선정

문백면에 영구‧행복주택 등 120가구 조성

-국공립대, 입학금 폐지

전형료 인하 결의

 

▶중부매일

-구멍 뚫린 ‘친환경 인증제도’

살충제 계란 파문

음성 생극면 농가서도 검출

유통된 물량 회수규정 없어

농림부 ‘방제사업’ 도 도마위

살충제 지원 사후관리 부실

-“내년 지방선거때 지방분권 개헌‧‧‧방안마련 안되면 정부 주도할 것”

文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동양일보

-끝없이 쏟아지는 ‘살충제 달걀’

대전‧아산지역 산란계 농장서

애톡사졸‧플루페녹수론 첫 검출

음성 친환경인증 농장서도 나와

충북도, 전량 회수‧폐기 조치방침

현재까지 충남북‧대전 7곳서 확인

-“북, ICBM에 핵탄두 탑재가 레드라인”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서 구체적 금지선 첫 규정

-중북고속도로 확장 촉구

균형발전지방분권충북본부

“대선공약 이행하라” 목소리

 

▶충청매일

-충북 농장에서도 살충제 계란

음성 생극 무항생제 인증 농장서 검출

5개 도시 유통‧‧‧보관 31만개 폐기 처분

-“내년 지방선거때 반드시 개헌”

文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국회 합의 못하면 정부가 추진

“국가 운영 물길 바꿨다” 자평

-충북 호우 피해 복구비 2005억원 최종 확정

-코레일 29~30일 추석열차승차권 예매 SRT 9월 5~6일

 

▶충청타임즈

-최저임금 후폭풍‧‧‧농사 포기할 판

심각한 인력난 속 인건비 추가부담땐 줄도산

진천‧음성 등 화훼‧하우스農 전업 깊은 고민

농촌 고용 피해 최소화 위한 정부 대책 필요

-‘살충제 계란’ 일파만파

충청권 농장 6곳서도 검출

전량회수‧폐기-출금 연장

 

▶충청투데이

-살충제 계란 일파만파‧‧‧전국서 검출

대전 농장서 ‘에톡사졸’ 확인

인체유해 정도 파악도 안돼

전국 66곳 검출‧‧‧추가 가능성

 

▶중도일보

-行首‧지방분권 개헌 고나철

충청 민‧관‧정 공조 절실

文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국회 합의 안되면 정부 자체특위

내년 地選때 개헌추진 강력 의지

-살충제 계란 확산‧‧‧대전서도 나왔다

에톡사졸 검출‧‧‧1만3000개 폐기

전국 31곳중 무항생제 27곳 달해

-市 국제수준 야생생물 보존대책 수립

대전, 하늘다람쥐‧이끼도롱뇽‧감돌고기 3종 전국 첫 추진

 

▶대전일보

-“내년 地選 분권형 개헌”

文대통령 취임 100일 회견

지역공약 전담팀 구성 강조

“北레드라인은 핵탄두 탑재”

부동산 추가 대책 가능성도

-‘살충제 달걀’ 충청 6곳 추가검출

대전1곳‧충남4곳‧충북1곳

전국 32개 농가 부적합 판정

에톡사졸 첫 검출 긴장 고조

-대전 기초‧광역의원 선거구 증설 기대감

유성 인구 늘어 조정 불가피‧‧‧市, 내달 획정위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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