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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조진웅X류준열 ‘독전’, ‘데드풀’ 꺾고 1위 … ‘개봉 첫 주말 179만 돌파’
박지영 기자  |  news02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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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8  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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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류준열 주연 범죄영화 '독전'이 주말 극장가를 장악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독전'은 주말 기간 (25일~28일) 109만2803명을 불러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79만6176명으로 독전은 개봉 당일인 22일부터 6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독전'은 아시아 최대 유령 마약 조직의 보스 '이 선생'을 잡기 위해 펼치는 암투와 추격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로 홍콩 거장 두치펑 감독이 연출한 영화 '마약전쟁'을 리메이크했다.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던 할리우드 영화 '데드풀2'가  '독전' 개봉 흥행에 밀리며 2위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42만772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316만568명을 기록했다. 청소년 관람 불가 외화 중에서는 가장 빠른 속도의 흥행 행진이다.

3위는 '천만 영화' 반열에 오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어벤져스3)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01만3001명으로 역대 외화 중 '아바타'에 이어 두 번째로 1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4위는 스타워즈 시리즈 '번외편'인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가 차지했다. 관객 10만437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는 12만4622명이다.

공포영화 명가 블룸하우스의 신작 '트루스 오어 데어'가 9만5470명을 동원하며 5위를 기록했다.  베아트릭스 포터의 그림 동화 '피터 래빗 이야기'를 실사 애니메이션으로 옮긴 '피터 래빗'은 7만5119명을 불러들이며 6위에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버닝'7위, '안녕, 나의 소녀' 8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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