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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최고 100㎜ 장맛비 더 온다
박성진 기자  |  hv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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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7  19: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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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박성진기자] 수마(水魔)가 할퀸 상처가 채 아물지도 않은 충북 청주 등에 또 다시 최고 100㎜의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17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밤부터 18일 새벽까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도내 중남부지역에 20∼60㎜, 북부에 10∼40㎜의 비가 내리겠다. 

지역에 따라 많은 곳은  최고 100㎜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비는 18일 새벽 모두 그친 뒤 오후부터는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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