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연재 > 미주알고주알
[미주알고주알]'충북 인연' 전직 검찰 간부들 잇단 로펌행
박성진 기자  |  hvn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2  19:27:5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박성진기자]○… 청주지검 근무 등 충북과 인연을 맺은 전직 검찰 간부들이 잇따라 법무법인에 둥지를 마련.

청주에서 태어나 신흥고를 나온 김진모 전 서울남부지검장(사법연수원 19기)은 최근 검찰 선·후배들과 법무법인 '진'을 설립.

지난 2014년과 2015년 각각 청주지검 차장검사를 지낸 이완규 전 인천지검 부천지청장(23기)과 허상구 전 수원지검 부장검사(21기)는 법무법인 '동인'에서 나란히 변호사 업무를 개시.

이·허 검사는 2003년 노무현 정부 시절 '검사와의 대화'에 함께 참석했던 공통점도 존재. 
 

박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