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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4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산책] '평창롱패딩' 올림픽 붐 조성에 한 몫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사람들이 쓰는 털모자는 옛날에도 인기였다. 조선시대 방한모는 남자들과 여성용의 모자가 구분되어 있었다. 당시 우리나라의 방한모는 대부분 머리 위쪽이 트여 있고 겹으로 만들거나 양 볼과 목덜
충청일보   2018-01-12
[충청산책] 나쁜 기운을 막는 '동물 신(神)' 개띠 해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다. 10간(干)의 무(戊)는 황색, 혹은 황금색을 뜻한다. 12지(支)의 열한 번째 술(戌)은 개를 의미한다. 그래서 2018년은 '황금 개' 띠의 해라고 하며 개는 방위
충청일보   2018-01-05
[충청산책] 평창올림픽 팔 걷어붙이고 나서자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우리나라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세계에서 8번째로 하계와 동계 올림픽을 모두 치른 나라가 된다. 이번엔 하계가 아닌 동계 올림픽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러시아 선수단의 평창올림픽 출전 금지 결정 후 푸틴
충청일보   2017-12-15
[충청산책] 안전의 중요성을 뼈아픈 교훈으로 삼자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우리 속담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다. 일이 일어나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다는 비꼬는 말이다. 그런데 속담의 말도 시대가 변하고 있다. 잘못으로 소를 잃었더라도 외양간을 잘
충청일보   2017-12-08
[충청산책] 삶도 어려운데 아이의 미래까지는 더 힘들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최근 일본 규슈 구마모토시의회에 오가타 여성 의원이 유모차를 밀며 의회 본회의장에 나타난 일이 화제가 됐다. 이를 계기로 일하는 여성의 육아 문제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 졌다. 태어난 지 7개월 된 아기를 안고 자리
충청일보   2017-12-01
[충청산책] 한반도 더이상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우리나라에서 1년 중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날이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보는 날이다. 그래서 대학입시는 한 개인뿐 아니라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는 큰 행사다. 대학입시에 중요한 지표로 이용되는 수능의 중요성에 비춰보
충청일보   2017-11-24
[충청산책] '일자리 안정자금' 지속 가능했으면 한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인간은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다. 최저 임금은 이런 생각에서 나왔다. 최저 임금을 통해 근로자의 노동환경을 질적으로 향상시켜 최소한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려는 것이 취지이다. 출범 6개월을 맞은 문재인 정부는 내
충청일보   2017-11-17
[충청산책] 평창동계올림픽 시작됐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올림픽 성화는 신에게 바치는 행사란 의미로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전해준 것을 기리기 위해 불을 피웠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그리스 아테네에서 올림픽이 처음 열렸을 당시엔 성화는 재현되지 않았다.네덜란드 암스
충청일보   2017-11-10
[충청산책] 성범죄자 무관용 원칙 적용하라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최근 대법원이 전남 신안군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들을 파기환송했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신안군 섬마을에서 여교사를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의 피의자 3명에게 선고된 원심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파기환송
충청일보   2017-11-03
[충청산책] 탈원전 정책을 보며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탈 원전 정책이 의결되었다. 신규원자력발전소 6기의 건설계획 백지화, 2038년까지 설계수명이 끝나는 원전 14기의 가동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2022년 11월 수명이 끝나는 월성 1호기는 전력수급상황을 고려해
충청일보   2017-10-27
[충청산책] 후폭풍이 우려된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신고리 5·6호기의 운명을 결정할 471명 시민참여단이 천안 계성원에서 2박3일 종합토론회가 끝났다. 신고리 5·6호기 원전 건설을 영구 중단할 지, 아니면 계속 건설할 지 판단할 시민참여단의 공론조사 결과를 담은
충청일보   2017-10-20
[충청산책] '최고의 친구'로 여기는 반려동물 주인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반려동물로 유명한 영국에서 최근 보도된 일을 소개한다. 영국에서 애견주인들은 반려견 한 마리에게 연간 1천385파운드(약 210만원)를 지출하고 반려견을 일생(13년 평균) 책임지는 데 1만8000파운드(약 280
충청일보   2017-10-13
[충청산책] 더 이상의 도발은 스스로의 파멸을 부른다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연일 수위를 높여 가던 미국과 북한 간 '말폭탄'이 급기야 전쟁을 언급하는 단계에까지 다다랐다. 리용호 북한 외무상은 "북한 지도부는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트위터 발언을 대북
충청일보   2017-09-29
[충청산책] '꿈인가 생시인가'의 영광, 다시 올까?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어느덧 1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분명한 것은 2002년 히딩크와 2017년 히딩크는 다르다는 점이다. 2002년 당시 한일 월드컵에서 히딩크 감독은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사상 첫 월드컵 4강의 신화를 만들
충청일보   2017-09-22
[충청산책] 부끄러운 자살 세계1위 벗어나자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우리 역사를 훑어보면 최초의 할복사건은 삼국시대가 그 시초라고 전해 오고 있다. 고려 때부터는 유교사상의 도입으로 점점 할복의식이 사라져 갔지만 그 이전인 삼국시대 때만 해도 할복은 매우 성행했다. 참고로 여기서
충청일보   2017-09-15
[충청산책] 고령화사회 철저히 대비하자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서울-아산역(온양온천)간 전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이 있다. 노인들이 어찌나 많은지 노약자석은 항상 만석이다. 노약자석은 몇 자리 되지 않지만 출발 때부터 이미 자리가 꽉 차 있다. 노약자석을 늘려야 할 지경이
충청일보   2017-09-08
[충청산책] 책임질 사람이 없다면 말이 되나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살충제 계란 파동에 이어 이번에는 발암 논란 물질이 들어 있는 생리대가 시중에 광범위하게 유통돼 왔다는 사실이 또 불거졌다. 대형마트 3사가 문제의 생리대 판매를 전면 중단하고 제조사와 환불 조치에 나서는 등 파문
충청일보   2017-09-01
[충청산책] 국민 먹거리 안전 모두 점검해 보자
[김법혜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 올해는 닭의 해 '정유년'(丁酉年)이다. 12가지 동물로 표현되는 십이지 신앙의 의미로 만들어졌다. 이 중 닭은 울음으로 새벽을 알려 빛의 도래, 즉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는 신성한 12지의 하나다.
충청일보   2017-08-25
[충청산책] '택시운전사' 광주의 아픔을 그리다
[김법혜 스님·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앙상임위원] 며칠 전 문재인 대통령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택시운전사'를 깜짝 관람했다. 문 대통령은 서울 시내 한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찾아 이 영화를 관람했다.주말 영화관을 찾은
충청일보   2017-08-18
[충청산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기회로 삼자
[김법혜 스님·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앙상임위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국내 굴지의 기업 대표들과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분위기는 좋았다. 격의 없는 자리를 만들겠다는 의지대로 문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생맥주 잔을 부딪치며 화기애애한 화
충청일보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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