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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6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생활안전이야기] 물놀이 안전수칙
물에 빠진 가족 또는 친구를 구하려다 함께 변을 당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다. 인명구조의 기술이나 경험 등이 있다면 충분히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는 더 큰 사고를 불러올 수 있는 어리석은 행동이다.하지만 자신이 그러한 상황에 닥
충청일보   2015-06-17
[생활안전이야기] 건강한 신체는 행복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공자는 '행복한 삶'을 '잘사는 것'이라 했다. 육체와 정신이 건강한 것은 행복의 기본일 것이다. 즉 날씨, 음식물 섭취 등 외부의 환경적 변화와 신체활동 정도, 그리고 정신적 저항력의 변화
동중영   2015-06-03
[생활안전이야기] 규칙운동과 돌연사 예방
사람은 움직임 없이 살아 갈 수 없다.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을 무릇 식물인간이라 부른다. 그러므로 신체활동 없이 의지적인 삶은 불가능 하다. 살아있다는 것은 움직인다는 뜻이며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은 삶의 활력소로써 인간에게 주어진 존재를 인식하는 즐거
동중영   2015-05-27
[생활안전이야기] 여행과 교통안전
5월이면 수학여행 등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많은 계절이며 각종 행사로 전국 어디든 여행을 위해 몰려든 인파가 절정에 이르며 빈번한 교통사고 소식을 접할 수 있다.특히 행락철인 4월 말부터 6월 초순까지는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평균보다 1.5배
동중영   2015-05-20
[생활안전이야기] 지진발생과 안전대책
세계는 지진의 공포에 두려워하고 있다. 지진은 땅속에서의 화산 활동, 단층 운동, 지하수 침식 등으로 지각이 일정한 기간 동안 갑자기 흔들리는 현상이다.지진의 크기는 규모(magnitude)와 진도(intensity)로 나뉜다.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단
동중영   2015-05-13
[생활안전이야기] 계단은 게처럼 걸어야
계단은 높낮이가 있는 두 곳을 오르내리도록 만든 이동로다. 문제는 높이의 차이 때문에 균형을 잡지 못 해 빈번하게 안전사고가 발생한다는 것이다.계단에서는 추락과 미끄럼에 의한 사고가 90% 이상을 차지한다. 그 다음은 계단의 뾰족한 모서리 등에 부딪히
충청일보   2015-05-06
[생활안전이야기] 신체유스트레스(Eustress) 신체안전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신체적인인 억압이나 정신적인 긴장, 불안, 흥분은 생리·심리적 반응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러한 요인을 스트레스요인이라 하며, 원상태로 되돌아가려는 반작용을 스트레스라고 한다. 신체의 움직임에 있어서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정현아 기자   2015-04-22
[생활안전이야기] 안전사고는 예방이 우선
벚꽃이 사람들의 마음을 밖으로 이끌고 있다. 축제의 계절을 알리는 것이다. 4월부터 어김없이 많은 행사가 개최된다. 올해는 광주세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비롯해 엑스포, 축제 등 1000여건 이상의 행사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국제주요행사인 경우 안전문제
동중영   2015-04-15
[생활안전이야기] 봄나물과 독초
[충청일보]잘못된 봄나물 섭취로 식중독 등의 환자가 늘고 있다. 봄나물은 영양소가 풍부해 입맛을 좋게 하고 인체를 활기차게 만든다.그러나 독초를 봄나물로 오인해 섭취하는 경우 인체에 치명적 일 수 있다.안전하게 봄나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봄나물에 대한
동중영   2015-04-08
[생활안전이야기] 초봄의 체온조절
봄이 시작되면서 면역력 떨어져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부쩍 늘어났다. 이는 신체의 온도를 적정히 조절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다. 또한 꽃샘추위는 심한 일교차를 대동하기 때문에 평소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이 없어도 뇌졸중(중풍) 발병률을 높이므로 주위가 필
동중영   2015-04-01
[생활안전이야기] 권력눈치와 국민정신건강
자신의 열등감을 외부적 요인으로 돌리고 세상을 원망해 불특정다수에게 표출하는 '묻지마' 범죄가 늘고 있다. 또 미디어의 발달로 모방범죄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대검찰청 범죄 분석에 따르면 전체 형법범죄 30% 이상이 우발적으로 범죄를 저지
충청일보   2015-03-25
[생활안전이야기] 도로공사현장과 안전요원
[충청일보]봄은 해빙이 되면서 움직임을 시작하는 공사의 계절이다. 특히 도로공사는 교통지체현상으로 몸살을 앓는다. 도로법에 의한 도로는 고속도로 일반국도 특별·광역시도 지방도 시·군도로 나누며 10만km를 넘은지 이미 오래다. 도로공사는 전기·전화·상
충청일보   2015-03-18
[생활안전이야기] 美대사 피습과 행사장 안전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우리나라는 65만의 군, 15만의 경찰, 30만의 민간경비가 있어 세계적으로 치안상황이 좋은 편에 속한다. 국가의 요인들이 타인의 물리력에 의해 신변에 이상이 발생하면 그 직위정도에 따라 국내외의 이슈가 된다. 리퍼트
동중영   2015-03-11
[생활안전이야기] 공기오염과 신체안전
봄철이 되면 황사 등 공기오염으로 인한 호흡기나 안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황사는 모래 속에 포함된 철, 칼륨, 규소 등의 산화물로 이뤄져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중국의 산업발달로 인해 황사에 납, 알루미늄, 카드뮴 등과 같은 중금속성 발
동중영   2015-03-04
[생활안전이야기] 국민 안정 위한 국가의 역할
천진난만한 유아들을 아무렇지도 않은 듯 폭행한다. 사람을 처참히 토막 내 사체를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 자신의 불만족 때문에 인질을 살해했다. 도급관계, 직장 등에서 갑은 인격모독적이고 무자비한 횡포를 자행한다.이러한 인명을 멸시하는 현상은 사회적분
동중영(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2015-01-21
[생활안전이야기] 스키장에서 신체보호
스키는 복부와 고관절, 대퇴부와 무릎 등을 단련시키고 유연성, 지구력 등을 향상시켜 신체의 균형을 맞추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그러나 활동량이 적은 추운 겨울 날씨에 무턱대고 스키를 타게 되면 쓰지 않던 근육과 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이 커지게 돼 부
동중영   2015-01-14
[생활안전이야기] 눈길에선 조심조심
폭설과 추위는 차량충돌로 이어지는 빙판길을 만들었다. 연탄재를 뿌리고, 비로 쓸던 시절이 이제는 염화칼슘을 뿌리는 세상이 됐건만 넓어지고 길어진 도로에 적용하기엔 한계가 있다. 스노타이어나 스노체인을 차량에 장착한다고 해도 미끄러움에서 자유로울 수는
동중영   2015-01-07
[생활안전이야기] 안전하게 눈썰매 타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어린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로 눈썰매를 타는 계절이 돌아왔다. 그러나 이맘때만 되면 눈썰매장에서 안전사고도 잇따르고 있다. 눈썰매장에서 발생하는 사고의 유형을 보면 부딪침으로 인한 사고가 대부분이고, 동상으로 인한 신체
동중영   2014-12-17
[생활안전이야기] 눈길 안전운행
눈이 내리는 겨울철이면 자동차 미끄럼예방을 위해 반드시 대비해야 한다. 도로상태가 좋지 못하다면 주행을 하지 않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긴 하겠지만 사정은 그렇지 못하기에 사전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먼저 마모된 타이어의 교체가 우선돼야 한다. 또한
동중영(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2014-12-10
[생활안전이야기] 안전한 케이블작업
전력·통신공급 등을 위한 케이블이 복잡하게 지상·지하를 거미줄처럼 장악하고 있다. 미끄러운 겨울철에는 케이블가설작업 중 안전사고가 더 많이 발생한다. 특히 건물 지붕에서 작업도중 눈에 미끄러지는 추락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복잡한 배선으로 좁은 공간에서
동중영(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20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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