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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시각] 소액 수의계약 대안을 찾아라
천안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이 지난 2006년 말 현재 963개 업종에 649개 업체가 등록됐다가 불과 2년6개월 만에 882개 업종에 600개 업체로 줄었고, 지난 해 1년만에 전체적으로 20개 업종에 15개 업체가 문을 닫았다.전문건설업체들은 이익은 고
박상수   2010-06-28
[데스크시각] 신임 최명현 제천시장 당선자에게
앞으로 10여일이면 민선6기 제천시장으로 최명현 당선자가 시정을 맏는다. 승자는 아량을, 패자는 깨끗한 승복으로 제천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화합된 분위기로 최명현 당선자는 시정을 이끌어 갈 것으로 믿는다. 최 당선자는 그동안 선거 당시붜 최우선 적으
박장규   2010-06-21
[데스크시각] 세종시, 당당하게 나서라
길고 길었던 세종시 터널에 출구가 보이는 모양이다.6.2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기울어지기 시작한 민심의 추는 결국, 국정 최고책임자인 이명박 대통령에게 '출구전략'을 요구했다.이에 따라 이 대통령은 14일 세종시 수정안에 대해 국회의 표결처리를 요청하고
장중식   2010-06-14
[데스크시각] 위기의 지역경제 이대론 안된다
올해도 건설업계 구조조정 칼바람이 불어 닥칠 전망이어서 지역건설사가 초긴장하고 있다.가뜩이나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원도급업체의 부도로 연쇄적인 도산이 우려되고 있기 때문이다.지난 4월 '남양휴톤'이라는 브랜드로 청주에 아파트를 분양했던 호
이능희   2010-06-07
[데스크시각] '地選'이 '總選 '보다 중요하다
6·2 지방선거가 하루 남았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선거 전투'가 오늘로 종료된다. 시커멓게 그을린 얼굴에, 극심하게 쉬어 소리조차 제대로 나지 않는 목, 체력이 바닥나 피로에 찌든 후보자들의 얼굴에서 치열했던 선거전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김헌섭   2010-05-31
[데스크시각] '선거'라는 음식 맛보기
충북 청주시 개신동에 있는 한 생선국수 집에 가면 눈에 확 띄는 글귀가 붙어있다. 그 곳을 찾은 손님이나, 음식을 나르는 종업원 모두의 눈에 잘 띄게 걸려있는 액자 속의 글인데 "손님이 짜다면 짜다"라고 쓰여져 있다. 참 기막힌 글이다. 서비스린 게
박광호   2010-05-24
[데스크시각] 박근혜 전 대표의 선택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영·호남권을 제외한 나머지 수도권과 충청권, 경남권, 강원권 등의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특히 수도권과 충청권의 판세변화는 한치 앞의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다.박근혜 전 대표는 얼마전 "선거는 당 지도부 중심으로 치뤄져야 한다"
김동민   2010-05-17
[데스크시각] 정치 지망생이 골프에서 배웠으면 하는 것은....
바야흐로 선거의 계절이고, 당리당략에 따라 혹은 후보자들 간에 물고 뜯고, 약점이 걸리기만 하면 맹수가 먹고 간 나머지 고기를 차지하려달려드는 하이에나 떼처럼 살벌한 것이 요즘 정가 분위기다.심지어 시민단체가 제기한 특정후보의 흠집에 대해 마치 자신들
박상수   2010-05-10
[데스크시각] 당선만 되고 보자는 욕심은 버려야
6·2 지방선거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제천지역에서는 뚜렷한 선거쟁점을 찾아볼 수 없다.자치단체장 선거에 있어 국내외 기업을 유치하는 문제와 함께 일자리 창출 등 고용정책에 대한 활발한 정책토론과 아이디어 제시가 필요하지만 오직 당선만 되고 보자
박장규   2010-05-03
[데스크시각] `대전은요?` VS `세종시는요?`
6.2 지방선거가 한달 여 앞으로 바짝 다가왔다.유권자의 표심은 모른 채, 예비후보자들의 속내만 바짝 타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천안함'이란 태풍의 눈에 들었기 때문이다.아직까지도 일부 자치단체장들은 언제쯤 '프리미엄 계급장'을 떼어야 할 지 고민
장중식   2010-04-26
[데스크시각] 농협조합장이 뭐길래
농협선거를 둘러싸고 금품수수 등 고질적 불법 선거운동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재연되고 있다.특히 지역 농협조합장과 임원 선거가 불?탈법 선거의 경연장으로 전락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지난 2월 치러진 연기지역 4개 농협 조합장선거
이능희   2010-04-19
[데스크시각] 공천(公薦)인가 사천(私薦)인가?
충청권 곳곳에서 6월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이 같은 잡음이 선거종반까지 이슈로 대두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충청권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최대 격전지로 꼽히고 있는 곳이다. 비교적 판세가
김동민   2010-04-12
[데스크시각] '공무원 줄서기' 후보자들 책임
6·2지방선거를 50여일 남겨 놓은 요즘 '공무원 줄서기'가 화두다. 선거철 '통과의례(通過儀禮)'가 돼 버린지 이미 오래됐지만 남상우 청주시장이 최근 월간업무보고회 자리에서 "공무원들중 아주 일부가 특정 후보에 줄서기를 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는
김헌섭   2010-04-05
[데스크시각] 법정 스님과 '1등주의'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감동이 채 끝나기도 전인 지난 주 또 다른 낭보가 날아들었다. 장애인 동계올림픽에 나간 우리나라의 휠체어 컬링 대표팀이 강적 캐나다를 만나 접전 끝에 귀중한 은(銀)메달을 땄다는 것이다.비장애인 올림픽보다 국민적 관심이 떨어진 상태
박광호   2010-03-28
[데스크시각] `너나 잘 하세요`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불법 광고물이다. 특히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홍보효과를 얻으려고 각종 업소나 학원들이 주중, 주말,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교통량이 많고 인파가 몰리는 곳에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사람이 숨 쉬고 사
박상수   2010-03-21
[데스크시각] 진정한 후보자라면 희생·봉사정신 필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불리는 지방선거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이번 선거만은 지방자치의 본질을 정확히 알고 있는 능역과 인품을 두루 겸비한 인재들이 출마해 줄 것을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을 걱정하는 분위기다. 도덕과 봉사정신, 능력
박장규   2010-03-14
[데스크시각] 이달곤 前 장관의 경남지사 출마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경남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공직자 사퇴 마감일인 3월 4일에 맞춰 전격적인 사퇴와 청와대의 사표 수리, 곧바로 출마선언 등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됐다.이 전 장관은 그동안 권위와 거리가 먼 소탈한 사람으로 평가받았다. 막강한
김동민   2010-03-07
[데스크시각] 갈등 접고 '相生의 나래'를 펴자
청주·청원이 청원군의회의 통합반대 의결을 둘러싼 논란으로 시끄럽다. 청원군의회의 만장일치 통합반대 의결이 민의를 왜곡했다는 주장이 난무하고 행정안전부는 통합 강행의 뜻을 밝히고 있어 또 한 번 홍역을 치를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청원군 내 통합 찬반단
이능희   2010-02-21
[데스크시각] '통합'이든 '무산'이든 빨리 끝내야
청주·청원 주민들이 '세종시'와 '통합' 문제로 극히 혼란스럽다. 한 사안을 놓고 반박에 재반박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행태가 반복되면서 어떤 게 진정 옳은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커녕 점차 관심조차 멀어져 이젠 아예 무감각해지는 지경까지 왔다. 찬성-반
김헌섭   2010-02-07
[데스크시각] MB정권에 충청도는 없다(?)
"정부가 친수도권정책에 몰입하는 것 같아요.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충청도 같은 지방은 안중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안 그렇습니까." 세종시 수정안 문제로 충청도가 뉴스의 한복판에 서면서 적잖은 지역민들이 내뱉는 말이다. 정치인도 이를 거론했다.
박광호   20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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