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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시각] MB정권에 충청도는 없다(?)
"정부가 친수도권정책에 몰입하는 것 같아요.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충청도 같은 지방은 안중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안 그렇습니까." 세종시 수정안 문제로 충청도가 뉴스의 한복판에 서면서 적잖은 지역민들이 내뱉는 말이다. 정치인도 이를 거론했다.
박광호   2010-01-31
[데스크시각] 세종시로부터 천안시는 안녕할 수 있나?
세종시 해법이 당리당략에 따라 다르고, 같은 당끼리도 계파에 따라 목소리가 제각각이며, 원안 관철과 수정안 강행 등 충청권이 시끄럽다. 작금의 천안은 들여다보면 옆집에 불이 났는데도 팔짱을 끼고 느긋한 마음으로 관람(?)하는 분위기이고, 이 문제만큼은
박상수   2010-01-24
[데스크시각] 박 장 규 제천주재 부국장
이마트가 오픈하기 전까지만 해도 개인적으로는 재래시장에 대해 별관심이 없었으나 이마트가 오픈한 후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예상대로 재래시장을 비롯한 일반마트에 위기가 왔다는 생각이 든다. 제천지역에는 중앙, 역전, 내토 등 3곳의 재래시장이 운영되고
박장규   2010-01-17
[데스크시각] 누가 충청도를 말하는가
세종시가 또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본질은 실종된 지 오래고, 이리 저리 셈법만 난무한 지 오래다. 여야는 물론, 여권내 친이-친박의 사나운 '기세싸움'은 물론이거니와 민주당과 선진당 등 야당도 주도권 잡기에 혈안이 된 모습이다. 한술 더 보태 언론들은
장중식   2010-01-10
[데스크시각] 청주·청원 통합 '주민'이 먼저다
행정안전부와 청주시가 답보상태에 있던 청주·청원 통합작업에 총력전을 펼치면서 또다시 찬반 논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정치권·시민단체에서 통합 여론몰이에 나서는 등 압박을 가하고 있지만 청원군의회는 반대 입장을 꺾지 않고 있다. 행안부는 통합 찬·
이능희   2010-01-03
[데스크시각] 보름 남겨둔 '세종시 수정안'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 발표가 보름 남았다. 노무현·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에 따른 국론분열과 신종플루로 인한 위기감 확산 문제는 어느 정도 수습된 상태지만, 세종시 수정안은 2010년 정국을 또 한번 격랑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을 가능성이 높다. 글로벌 금
김동민   2009-12-27
[데스크시각] 어차피 맞을'매', 먼저 맞는게 낫다
청주·청원 통합 문제로 연일 시끄럽다. 각계의 찬성이 잇따르고 있지만 반대 측은 요지부동이다. 한 사안을 놓고 '동상이몽'이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마산·창원·진해'가 통합 절차에 들어가면서 '통합 대세'라는 새 전기를 맞는 듯 했
김헌섭   2009-12-20
[데스크시각] 김연아는 괴롭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때 한국선수로는 처음 금메달을 거머 쥔 유도 최민호 선수가 이런 말을 했다. "금메달을 따기 전 각종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에게 쏠리는 관심, 시선을 보며 '나도 어떻게든 메달, 그것도 금메달을 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광호   2009-12-13
[데스크시각] 희망, 절망 그리고 빌라도 총독
천안시청 공무원들은 해마다 상반기와 하반기 공로연수 대상자를 짚어보고, 승차와 전보인사에 관심을 보이면서 ‘희망’을 갖는다. 10년째 이어져 오는 공로연수가 올해 그 대가 끊어질 것으로 보여 승진대상과 자리를 옮기려는 공무원들은 ‘절망’에 빠져들고 있
박상수   2009-12-09
[데스크시각] 지사직 사퇴 '속내'가 궁금한 이유
충청권이 뒤숭숭하다. 아니, 전국이 어지럽다. 정운찬 총리 취임을 전후해 불거졌던 세종시 문제가 충청권을 넘어 전국적 이슈로 떠오른 지 오래지만 출구가 보이질 않는다. 수식어만 남발한 오리무중의 '정체성'에 국민들은 쳇바퀴를 도는 다람쥐가 된 꼴이다.
장중식   2009-12-06
[데스크시각] 행정사무감사의 의미
제천시의회가 해마다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지난 26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됐다. 7일간의 행정사무감사는 자지단체가 한 해 동안 집행한 각종 행정전반에 걸쳐 주민을 대변해 의원들이 짧은 기간에 평가하고 감사하기에는 빠듯한
박장규 제천팀장   2009-11-29
[데스크시각] 박근혜의 '+α론'을 모독하지 마라
세종시 문제는 정부가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한 행정중심복합도시특별법을 그대로 추진하면 뒷탈이 없는 문제다. 5년 단임제인 우리나라 대통령중심제가 실현할 수 있는 미래 청사진은 그리 많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대통령들은 취임만 하면 5년내
김동민   2009-11-22
[데스크시각] 좋은 머리, 지금이 써야 할 때
중국 은나라 말기 여상(呂尙)이 창(昌)과 함께 주왕을 몰아내고 주(周)나라를 세웠다. 그 공로로 영구라는 곳에 봉해졌다가 그 곳에서 죽었다. 그를 포함해 5대 손 모두 주나라 천자의 땅에 장사 지내졌다. 이를 두고 당시 사람들이 말한 '고지인유언 왈
김헌섭   2009-11-15
[데스크시각] 천안 호두과자 명성 찾기
천안지역 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호두과자는 어디서 생산되나요?" 라고 질문했다고 한다.선생님이 원하는 답은 '천안'을 염두에 두고 물었지만 영악한 학생은 "전국 고속도로 휴게실과 기차역예요"라고 대답했다는 우스갯 소리가 있다.이미 천안
박상수   2009-11-08
[데스크시각] 경대수 후보는 증평에서 왜 졌을까
아무리 정치가 불신받고, 국민들로부터 냉소적인 반응을 얻고 있지만 그래도 선거가 있다보면 관전 포인트가 생기고, 뒷얘깃거리도 쏠쏠하다. 이번 10·28 재보선 때 충북은 증평-진천-괴산-음성에서 보궐선거를 치렀다. 후보자들의 피 말리는 선거운동과 지지
박광호   2009-11-01
[데스크시각] 내년 지방선거 변화없인 나서지마라
제천시의회가 지난 2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제163회 임시회의를 열고 다음 달 23일부터 한 달간 열리는 제2차 정례회기간 중 2009행정사무감사 계획서작성 승인 건을 의결한다고 한다.제5기 의회를 마지막으로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준비도 사전
박장규   2009-10-25
[데스크시각] 세종시, 또다시 박근혜의 선택
온 나라가 시끄럽다. 세종시 문제로 국민들은 춤을 추고 있다. 즐거워서 추는 춤이 아니라 시시각각 변하는 정부 정책으로 갈피를 잡지 못하고 휘청거리는 것이 춤을 추는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는 것이다.십수년 전 충북의 한 기초단체장은 지역의 명소에 '벚꽃
김동민   2009-10-18
[데스크시각] '학교 폭력' 은 우리의 책임
요즘 국정감사 시기를 맞아 국회에서 학교 폭력과 관련한 통계가 쏟아지고, 교육 당국에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쓴소리'도 연일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학교 폭력 문제를 해결한다며 근절책을 내놓고, 대책 마련에 골몰해 왔지만 말처럼 쉽지 않는 게 현실인 만
김헌섭   2009-10-11
[데스크시각] 멀고도 구불구불한 천안·아산 통합
지난 총선 때 민주당 천안 을 지역구 국회의원에 출마한 한 후보가 뜬금없이 천안시민 1500명을 대상으로 천안과 아산의 통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80.5%의 응답자가 찬성을 한다고 발표를 했다. 당시에는 국회의원 후보가 표 얻을 소리나 하지 아산
박상수   2009-10-04
[데스크시각] 멀고도 구불구불한 천안·아산 통합
지난 총선 때 민주당 천안 을 지역구 국회의원에 출마한 한 후보가 뜬금없이 천안시민 1500명을 대상으로 천안과 아산의 통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80.5%의 응답자가 찬성을 한다고 발표를 했다. 당시에는 국회의원 후보가 표 얻을 소리나 하지 아산
박상수   200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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