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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시각] 공교육이 바로 서야 한다
학원비 인상 소식에 학부모들이 사교육비로 허리가 휜다고 울상이다.학원비는 물론 특기교육비에 개인 과외비 까지 갈수록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학부모들의 부담은 당연히 그만큼 더 늘어나게 됐으며 허리가 휠 정도로 가계 운영에 부담이 되는
박장규   2009-09-20
[데스크시각] 김재욱 군수와 청주·청원 통합
김재욱 청원군수가 군수직 상실위기를 맞고 있다. 대전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서 재판부는 검찰과 변호인의 항소 모두를 기각하고 1심 형량인 벌금 150만 원을 확정했다.이에 따라 김 군수는 대법원 상고 절차를 남겨두고 있다. 일부에서는 벌써부터 군수
김동민   2009-09-13
[데스크시각] '열공' 하는 공직사회에 '희망' 이 보인다
얼마 전 청주시청 한 하위직 공무원이 기술사가 됐다. 도시개발과에 근무하는 7급 공무원 최주원씨가 토목 시공 기술사에 최종 합격한 것이다. 기술사는 기능사→기능장→기사→기술사로 이어지는 기술 분야 최고의 전문가 자격증으로 공
김헌섭   2009-09-06
[데스크시각] 천안 12경 유감
천안시가 지난 1월 22일자로 지역 내 모 대학에 의뢰해 관광명소 12곳을 선정해 ‘천안 12경(景)’이라고 발표했다. 흥타령축제를 비롯해 왕지봉 배꽃, 입장 거봉포도마을, 병천 순대거리, 아라리오광장, 광덕산 설경 등 천안12경을 선정, 발표하고 관
충청일보   2009-08-30
[데스크시각] 청주시 인사 그 이후
충북도와 청주시의 행정을 비교해보면 재미있는 게 있다. 충북도는 주로 정책적인 게 많은 반면 청주시는 개별사업이 많다. 집 짓는 걸 예로 들면 어떻게 지을지, 방향은 어느 쪽으로 세울지, 어떤 형태로 건축할지 설계하는 게 충북도 행정이다. 청주시는 이
박광호   2009-08-23
[데스크시각] 주민들에 인정받는 축제평가 내놓아야
지역축제가 달라져야 한다. 지난 13일부터 청풍호반무대를 중심으로 관내 일원에서 제5회 국제음악영화제축제가 화려하게 열리고 있다.오는 18일까지 열리는 음악영화제축제가 끝나면 곧바로 오는 9월에는 2009년 한방축제가 열린다.해당관계 공무원들은 숨 돌
박장규   2009-08-16
[데스크시각] 첨단의료복합단지와 개각(改閣)
이명박 대통령의 '개각구상'에 관심을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개각의 폭과, 누가 입각하게 될지에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단 중폭 이상의 개각이 될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가운데 안상수 원내대표가 최근 3∼4명을 입각
충청일보   2009-08-09
[데스크시각]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학부모들의 허리가 휘다 못해 끊어질 지경이다. 가계가 아무리 궁핍해져도 아이들 교육비만큼은 절대 손대지 않는 게 우리 학부모들이다. 대한민국처럼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높거나, 그 자신들이 교육전문가가 된 나라도 없다고 한다. 자녀에 대한 관심이 도를 넘
김헌섭   2009-08-02
[데스크시각] '튀는 충북'
충북은 예전부터 색깔이 없다는 평을 곧잘 들어왔다. 주민 기질도 모 난데 없고, 튀지 않는다. 맺고 끝는 맛이 없어 저 경상도나 전라도 사람들한테 싫은 소리도 많이 들었다. "너희들은 왜 그렇게 미적지근하냐"는 타박이다. 같은 충청도이면서 대전, 충남
박광호   2009-07-26
[데스크시각] 자유선진당 충북은 안중에도 없는가?
자유선진당의 최근 정치적 행보가 심상치 않다.충청권에 걸린 대형 국책사업에 대해 모호한 입장으로 일관했던 자유선진당이 최근 특정 현안에 대해 충북에 대한 배려나 검토가 없는 정책결정으로 충청권 대표 정당이라는 말을 무색케 만들고 있다.자유선진당은 충청
김동민   2009-07-19
[데스크시각] 국비 쟁탈전, 뒷짐지고 '에∼헴'
지방공무원, 특히 자치단체 공무원들이 가장 아쉬운 소리를 많이 해야 하는 중앙부처는 어딜까. 이에 대한 답도 시대에 따라 약간은 변하는 것 같다.과거 관선시대에는 뭐니뭐니해도 내무부(지금은 행정안전부로 명칭 변경)였다. 인사와 돈줄을 모두 쥐고 있으니
박광호   2009-07-12
[데스크시각] 땅값은 무조건 오른다?
"우리나라 땅은 일단 사두면 가격이 오르잖아요"지난달 30일 기획부동산 사기단 검거 보도 이후 충주지역에 토지를 매입했다고 한 시민의 말이다.전통적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은 돈을 벌면 땅을 사둬야 한다는 정서가 강하다.과거 농경사회였고 농업이 주를 이뤘던
오도영   2009-07-05
[데스크시각] 대출 '옥죄기' 지방은 어떻게 하나?
수도권 주택시장의 과열을 부추겨 최악의 경우 '부동산 거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정부의 잇따른 경고로 국내 시중은행들이 본격적으로 주택담보 대출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하나은행은 최근 신용등급 9등급인 대출 고객에 대해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을 기준
김동민   2009-07-05
[데스크시각] 대형마트 문제, 기업 양심에 달렸다
대형마트의 잇단 진출과 영업 구역 확대로 지역이 시끄럽다. 막대한 지역 자금을 빼내 가 재래시장 등 소규모 영세 상인들의 몰락이 잇따라 가뜩이나 열악한 지역 상권을 고사시킨다는 비난을 받고 있지만 그들의 무조건인 '앞으로 가!'는 계속되고 있다.지역
김헌섭   2009-06-28
[데스크시각] 청주시장·청원군수의 氣싸움(2)
청주 청원 통합을 놓고 그동안 대리전 양상을 펼치는 듯한 남상우 청주시장과 김재욱 청원군수가 전면전을 붙을 태세다. 통합에 관한 한 거의 청주시가 선제공격(?)을 하다시피 했는데 이번에는 김 군수가 마음먹고 받아치는 양상이다. 김 군수는 지난 16일
박광호   2009-06-21
[데스크시각] 앞이 보이지 않는 대한민국 6월
전남 광주에서 40대 무면허 만취 운전자가 초등학생을 차량으로 친 뒤 범행을 감추기 위해 공기총으로 살해한 뒤 유기한 사건이 온 국민을 경악하게 만들었다.단체 수련을 다녀 온 초등학생들이 식중독에 걸리거나 각종 사고도 잇따라 부모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김동민   2009-06-14
[데스크시각] '희망의 6월' 을 기대한다
직장인들 사이에 단연 화두가 됐던 '잔인한 달 5월'이 지났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에 각종 기념일이 몰려있는 데다 결혼식 등 워낙 행사가 많아 월급으로 근근히 살아가는 직장인 가장들이 심각한 '금전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시즌이 된 지 이미 오
김헌섭   2009-06-07
[데스크시각] 살아있는 자들의 숙제
지난주 우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갑작스런 서거와 추모열기로 이어진 또 다른 '노풍(盧風)'을 보았다. 2002년 대통령선거 때 거세게 불었던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 의한 노풍이 자신들이 지지하는 정치인을 지도자로 선택하기 위한
박광호   2009-05-31
[데스크시각] 전직 대통령의 '굴곡'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한 국민들이 비통에 빠졌다. 퇴임한 지 1년3개월여 밖에 되지 않은 전직 대통령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으니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23일 오전 서거 소식이 알려지면서 국민들은 tv나 라디오를
김헌섭   2009-05-24
[데스크시각] 충북 제천시의 울분
얼마 전 도민체전 성화채화식에 참석했던 엄태영 제천시장은 충북도청에서 기자와 만나 "언제 시간이 있으면 제천시에 꼭 들러 달라"고 당부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엄 시장은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제천시가 정부와 충북도의 정책적 배려만 선행된다
김동민   200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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