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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의창] 주인공은 누구일까?
[김기형 김천대 교수] 우리가 정말 재미있는 문학 작품을 읽다보면 우리는 그 작품에 푹 빠진다. 그리고 나도 이런 작품을 써서 사람들을 즐겁게 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문학 장르 중 희곡은 묘한 매력이 있다. 희곡 작가는 작품을
충청일보   2016-07-19
[충청의창] 사드배치와 국가주권
[이득수 서울취재본부장] 중국이 드디어 이빨을 드러냈다. 국방부와 주한미군 사령부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1개 포대를 한국에 배치하기로 결정했다는 발표가 나오자마자 노골적인 협박을 가하고 있다.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필요한 군사적 대
충청일보   2016-07-12
[충청의창] 갈림길의 브렉시트와 한국경제
[이장희 충북대 교수·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지난 6월말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각국들이 영국의 유럽연합(EU)탈퇴, 즉 브렉시트 여파로 큰 몸살을 앓고 있다. 브렉시트란 영국이 기존에 가입해 있던 유럽연합을 탈퇴한다는 의미로 영국(BRITAIN)과 탈
충청일보   2016-07-05
[충청의창] 모험을 건 영국의 도박
[심완보 충청대 교수] 2016년 6월 23일 영국 국민들은 세계 경제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일을 결정했다. 전 세계적으로 신문 1면과 TV메인 뉴스를 온통 영국이 유럽연합 탈퇴를 결정했다는 브렉시트(BRExit) 소식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브렉시
충청일보   2016-06-28
[충청의창] '우리 집' 지구
[김기형 김천대 교수] 우리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즐거운 연휴를 보냈다. 6일은 현충일이었고, 5일은 환경의 날이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현충일 전날인 6월 5일이 환경의 날이라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을 것이다. 현충일과는 달리 환경의 날은 그냥
충청일보   2016-06-21
[충청의창] '위험한 섬' 어떻게 할 것인가?
[이득수 서울취재본부장] 섬마을 선생님이 겪은 천인공노할 수난사건은 분노를 넘어 황당하고 허탈하게 만든다. 이 사건이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음미해봐야 한다. 뭇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섬이 우리가 생각해왔던 그런 낭만적인 곳이 아니었구나"라는
충청일보   2016-06-14
[충청의창] 직업교육의 미래 발전적 방향
[이장희 충북대 교수·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금수저가 아닌 경우에는 일을 해서 먹고 살기 위한 방편을 만들어야 한다. 인간태생은 신성한 근로의식을 갖고 노력하면서 정신과 육체적으로 건전한 삶을 사는 것이 기본이다. 아무리 금수저라
충청일보   2016-06-07
[충청의창] 휴대전화 전자파 유해성 논란
[심완보 충청대 교수] 며칠 전 공중파 방송의 뉴스를 통해 휴대전화 전자파 유해성에 대한 내용이 보도된 적이 있다. 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연구원이 쥐를 대상으로 휴대전화 전자파가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보았더니 전자파에 노출된 일부
충청일보   2016-05-31
[충청의창] 일등이 아닌 아이들에게 바치는 글
[김기형 김천대 교수] 나는 아들과 딸 쌍둥이의 아빠다. 남자 아이는 대건이고 여자 아이는 효주다. 보통의 성실하고 가정적인 아빠의 경우 많은 시간을 자녀들과 놀아 주며 보낸다. 그러나 나는 아이들이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지 헛된 꿈을 좇
충청일보   2016-05-24
[충청의창] 고질적 병폐, 전관예우 법조 비리
[이득수 서울취재본부장] 한 화장품 회사 회장으로부터 100억 원대의 수임료를 받고 구명 로비를 펼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와 액수미상의 돈을 받은 전직 검사장 출신 변호사의 비리사건은 우리나라에 법의 정의가 정말 존재하기는 한가라는 의문을 갖게 한다.
충청일보   2016-05-17
[충청의창] 구조조정의 필요성 점차 커져
[이장희 충북대 교수·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최근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인하여 대기업을 비롯하여 상당수 기업들이 구조조정 대상으로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저성장에 직면했던 한국경제의 깊은 골을 탈피하기 위해 최소한의 조치가 필요하게 된 긴박한 상황이 계속
충청일보   2016-05-10
[충청의창] 숨쉬기 힘든 대한민국
[심완보 충청대 교수] 지난 3월과 4월, 엄동설한 겨울의 매서웠던 추위가 물러가고 날이 따뜻해지면서 들과 산으로 매화꽃, 진달래꽃, 벚꽃, 배꽃, 복사꽃 등이 연달아 흐드러지게 피며 외출을 유혹했다. 그렇지 않아도 겨우내 운동부족으로 움츠렸던 몸도
충청일보   2016-05-03
[충청의창] 행복이 있는 곳
[김기형 김천대 교수] 힌두교 전설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있다. 이 세상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 행복이 인간에게 주어졌다. 인간들은 받은 행복을 남들과 나누지 않고 자신들만을 위해서 사용하였다. 이를 본 천사들이 회의를 열어 인간으로부터 행복을 빼앗
충청일보   2016-04-26
[충청의창] 2030세대가 대한민국 정치의 판을 바꿨다
[이득수 서울취재본부장] 4.13 총선은 청년실업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다. 이번 선거는 20대~30대가 일으킨 선거 혁명이었기 때문이다. ‘앵그리 영 보터(Angry young voter)’라고 불리는 2030세대가 투표소에 쏟아져 나왔다
이득수 기자   2016-04-19
[충청의창] 인공지능은 미래산업발전의 초석
[이장희 충북대 교수·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알파고와의 바둑대결로 세간이 떠들썩한 요즈 과연 이들을 바라보는 인간의 마음은 어떠할지 궁금하기만 하다. 10여 년 전 부터 서서히 미래환경변화에 따른 사회변화 중 중요한 핵심사항 중의 하나가 인공지능(AI)
충청일보   2016-04-12
[충청의창] 공정함에 대한 인간의 본성
[심완보 충청대 교수] 러시아 우화집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온다. 어느 산골 마을에 두 농부 가족이 살았는데 한 농부 집에 소가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그 농부네 집은 매일같이 우유와 치즈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농사도 전보다 훨씬 잘 짓게 되었
충청일보   2016-04-05
[충청의창] 민주주의여 만세
[안용주 선문대 교수] 왜 이리 가슴시린 소식들이 끊임없이 간단없이 정신을 헤집고 메마른 일상에 메마른 짚풀 위에 검은 그림자를 드리우고 누런 날선 엄니를 드러내는 것일까? 언제부터인가 세월호라는 단어는 슬픔과 고통, 비명과 절규의 동의어가 되었다.
충청일보   2016-03-29
[충청의창] 88만원세대 현실화, 니트족 번성
[이득수 서울 취재본부장] 우리사회 전체가 AI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결에서 확인된 기계의 진화에 경악과 두려움에 떨었다. 그 인공지능이란 존재의 본질이 무엇인지, 인류의 미래에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지에 대한 깊은 성찰에 잠길 틈도 없이 국민들
충청일보   2016-03-22
[충청의창] 도전과 창조적 경험의 축적
[심완보 충청대 교수] 아침 모 일간경제지에 '위기의 조선…6개월 후 도크가 빈다'라는 타이틀이 눈에 확 들어왔다.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라는 느낌이었다. 지난해 조선업계실적은 최악을 기록했다고 한다. 일감
충청일보   2016-03-08
[충청의창] 도전과 창조적 경험의 축적
[심완보 충청대 교수] 아침 모 일간경제지에 '위기의 조선…6개월 후 도크가 빈다'라는 타이틀이 눈에 확 들어왔다.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라는 느낌이었다. 지난해 조선업계실적은 최악을 기록했다고 한다. 일감
심완보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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