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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시각] 정부가 자초한 대학 혼란
타 지역에 있는 지인들이 청주·충북을 언급할 때 하는 말은 '교육도시', '교육도'다. 예전에 대학들이 많지 않고 먹고 살기 힘들어 고등교육 자체가 '사치'로 여겨질 때 청주에는 한수이남 가장 오래된 대학인
장병갑 기자   2015-06-15
[데스크시각]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챙겨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이 전국민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8일 오후 6시 현재 메르스 확진자는 모두 87명이다. 이날 오전 대전 대청병원에서 격리돼 치료를 받던 80대 환자가 숨지면서 사망자는 모두 6명으로 늘었다. 이날 처음으로 1
박성진 기자   2015-06-08
[데스크시각] 심각한 성안길, 살릴 방법은 없나
'본정통'이라는 표현을 지금 10대나 20대들은 알 지 못한다. 본정통은 성안길의 옛 이름이다. 일본식 표현을 없애고 우리의 말로 이름을 바꾸자고 충청일보에서 제안해 성안길로 명명하기에 이르렀다. 성안길은 충북 청주의 명소로 지역을 대표
이정규   2015-05-25
[데스크시각] 날이 저무는데 갈 길은 멀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윤진식 전 국회의원이 이시종 충북지사의 선거법 위반 혐의 고소사건과 관련, 재정신청을 기각한 대전고법 결정에 불복해 재항고했다. 윤 전 의원과 새누리당은 지난해 6·4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허위사실 공표 등으로 이 지사를 상대로 9
이용민   2015-05-18
[데스크시각] 우리 모두가 참스승이어야 한다
며칠 있으면 스승의 날이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오늘날 교육현장은 너무 암울하다. 학교폭력과 공교육 붕괴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미 위험수위를 넘은지 오래고 당국의 대책은 허공만 떠돌고 있다. 이 와중에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끼고 살고 있으며
김형중   2015-05-11
[데스크시각] 검찰의 수사력이 도마에 올랐다
4대강·방위산업·자원개발 등 이른바 사자방 비리 의혹은 야권에서 국정조사를 요구했던 사안이고, 그 중 자원외교 비리는 특위가 설치됐지만 아무것도 건지지 못하고 얼마 전 종료됐다. 자원외교 뿐만 아니라 전 정권의 비리 의혹 사업의 진상을 밝혀내는 일은
이득수   2015-04-27
[데스크시각] 검찰의 수사력이 도마에 올랐다.
4대강·방위산업·자원개발 등 이른바 사자방 비리 의혹은 야권에서 국정조사를 요구했던 사안이고, 그 중 자원외교 비리는 특위가 설치됐지만 아무것도 건지지 못하고 얼마 전 종료됐다.자원외교 뿐만 아니라 전 정권의 비리 의혹 사업의 진상을 밝혀내는 일은 온
이득수   2015-04-27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초심(初心)
충북도내 양대 축을 이루는 충북도와 충북도교육청에서 잇단 불협화음이 들리고 있다. 무상급식, 태양광발전시설, 누리과정, 지방교육세 전출주기 변경, 학교용지부담금 미납액 처리방안 등 갈등을 보이는 분야도 다양하다. 첨예한 대립 속 그 내면을 가만히 들여
장병갑 기자   2015-04-20
[데스크시각] 초심(初心)
충북도내 양대 축을 이루는 충북도와 충북도교육청에서 잇단 불협화음이 들리고 있다. 무상급식, 태양광발전시설, 누리과정, 지방교육세 전출주기 변경, 학교용지부담금 미납액 처리방안 등 갈등을 보이는 분야도 다양하다. 첨예한 대립속 그 내면을 가만히 들여다
장병갑 기자   2015-04-20
[데스크시각] 바람직한 지역아동센터 운영
충북도내 각 시·군에는 한부모가정 자녀 또는 저소득층 맞벌이 부모 자녀 등 학교 수업을 마친 후 부모의 귀가 전까지 함께 생활을 할 수 없는 아동을 위한 지역아동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이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후 교육, 보호, 문화 및 정서 지원 등 각
김규철 기자   2015-04-13
[데스크시각] 윤철규 충북경찰청장의 '효(孝) 치안'에 주목한다
효(孝)는 백행(百行)의 근본이다. 효는 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기본적인 사상(思想)이다.바른 인성을 이루는 최상의 덕목(德目)이 효의 실천이다.복잡다변한 사회에서 발생하는 모든 악행(惡行)은 효의 결핍에 따른 것이다. 효가 무너지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
박성진 기자   2015-04-06
[데스크시각] 시민의견 경청하는 청주시장의 용단 '환영'
[충청일보]서울의 '명동', 부산 '광복동', 대구 '동성로', 광주 '충장로'. 전국 각 도시의 대표 '거리'다. 충북 수부도시 청주엔 '성안길'이 그 반열에 올라
김홍민   2015-03-30
[데스크시각] 새 조합장이 갖춰야 할 자세
[충청일보 이정규기자] 지역을 달궜던 동시 조합장 선거가 끝이 나고 새로운 조합장의 임기가 21일부터 시작됐다. 이날이 주말인 점을 고려한다면, 23일부터가 공식 업무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새 조합장은 앞으로 4년동안 자신의 조합을 발전시키기 위
이정규 기자   2015-03-23
[데스크시각] KTX오송역, 컨벤션센터는 완행
오는 4월 2일 정식 개통하는 KTX 호남고속철도 예매가 지난 주말부터 시작됐다. 유일한 KTX 경부·호남선의 분기역인 오송은 이제 '반쪽 짜리'가 아닌, 명실상부한 X자형 국가철도망의 중심으로 거듭났다. 중부권 신수도권 시대로 가는 길
이용민   2015-03-16
[데스크시각] '구제역·AI 사투' 시·군 감사 적절한가
선조들은 '배나무 밑에서는 갓끈을 고쳐 매지 말고, 오이 밭에서는 신발 끈을 고쳐 매지 말라'고 했다. 남의 의심을 살 만한 일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진
김동석 기자   2015-03-09
[데스크시각] 향토음식 관광 상품화 답보상태
제천시가 지난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에 대비하고 약채락음식을 개발해 관광상품과 제천대표음식으로 육성,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각종지원 및 홍보에 수억 원을 투입했으나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제천시가 약책이라는 고유브랜드를 통
박장규   2015-03-02
[데스크시각] 집권 3년차 朴정부 새출발 기대
[충청일보]박근혜 정부가 25일로 출범 2주년이자 집권 3년차 첫날을 맞았다. 지난해 같은 날 집권 2년차를 시작할 때만해도 경제살리기와 남북관계, 국가혁신에 대한 의욕이 넘쳤고 국민들이 박 대통령에게 거는 기대감은 한껏 높았으나 1년 후에 받아든 성
이득수   2015-02-24
[데스크시각] 국정 3년차 경제활성화 기대해본다
[충청일보=이정규기자]25일로 취임 2주년을 맞는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 3년차 정책 초점을 경제활성화에 맞출 것으로 보인다. 연말정산 파동이니 증세·복지 논란 등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면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점쳐진다. 국가의
이정규 기자   2015-02-23
[데스크시각] 내 자녀를 돌보는 마음
[충청일보 김규철기자] 2005년 12월 서울 한남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아동이 압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담임교사는 아이들을 돌보지 않고 다른 보육교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줬다.그로부터 10년이 지난
김규철 기자   2015-02-16
[데스크시각] 고향
서양 사람들은 태어난 곳과 상관없이 사는 곳에 만족하면 고향으로 생각한다. 농경지 정착사회에 길들여진 우리 민족과는 너무 다르다. 떠돌이 유목민족인 탓도 있겠지만 고향에 대한 집념이 그만큼 강하지 않은 듯싶다.우리 민족은 고향에 대한 집념이 강하다.
목성균 기자   20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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