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박별 칼럼
 
기사 (전체 190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진웅칼럼] 감격의 런던올림픽
유난히도 심했던 폭염도 입추가 지나니 열대야도 물러나고, 런던에서 펼쳐지는 태극전사들의 장한 모습을 보느라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았어도 8월 13일. 1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폐막을 하니 좀 아쉽다. 특히 지난 11일 새벽에 일어나려고 전날 여느
김진웅   2012-08-16
[김진웅칼럼] 폭염을 이기는 희소식을
요즈음 날마다 폭염특보가 내리는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전기요금도 과중하니 절전도 해야 하고 에어컨도 가동하기 어렵다. 폭염주의보와 경보가 내리고 38도에 육박하는 곳도 많고, 열대야로 시달리고 있다. 이러한 된더위가 계속되니
김진웅   2012-08-02
[김진웅칼럼] 반가운 장마
'가뭄 끝에 단비'라는 말이 실감난다. 금년의 극심한 가뭄을 '104년 만의 가뭄'이라는 말까지 한다. 논과 밭은 마르다 못해 갈라지고, 웬만한 저수지는 바닥을 드러낼 정도이니 농민을 비롯해 온 국민의 마음도 아팠다. 일기예보처럼 드디어 장마전선이 북
김진웅   2012-07-19
[김진웅칼럼]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
만약 전기가 없으면 어떤 생활을 할까? 어렸을 때는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당연하게 생각했고, 지금 전기가 없다면 모든 생활이 마비상태일 것이다. 실제 지난 해 9월 갑자기 정전이 되어 병원, 양어장, 공장 등에서 엄청난 타격을 입은 악몽을 모두 기억하
김진웅   2012-07-05
[김진웅칼럼] 호국보훈의 달에
신록이 싱그러운 6월, 호국보훈의 달이다. 옷깃을 여미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태도를 기르는 각종 행사를 개최한다. 학교와 기관의 '쉼표 없는 나라사랑, 마침표 없는 보훈실천', '기억해요 아픈 역사 잊지마요 보훈정신' 등
김진웅   2012-06-21
[김진웅칼럼] 장하다! 충북 선수단
지난 5월 29일 폐막된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충북이 3년 연속 종합 3위를 하였다. 경기도 고양시 일원에서 열린 대회에서 금메달 38, 은메달 31, 동메달 43개로 모두 113개의 메달을 획득하여 위업을 달성했다. 모든 면에서 도세가 약하고
김진웅   2012-06-07
[김진웅칼럼] 찔레꽃을 보며
이른 봄 눈 속에서 성급히 피는 동백꽃을 시작으로 갖가지 봄꽃들이 만발하는 대자연의 섭리가 참으로 경이롭다. 얼마 전 아까시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지더니 요즈음은 담장의 장미가 발길을 멈추게 한다. 영국의 시인 엘리엇(T.S.Eliot)의 말처럼 잔인
김진웅   2012-05-24
[김진웅칼럼] 드림 소사이어티
지난 4월 교육과학기술연수원의 원격과정 연수를 받고 많은 것을 새롭게 알 수 있어 기뻤다. 바쁜 업무 속에서 때로는 밤잠을 줄여야 하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교원을 위한 문학적 감성 및 상상력 계발' 연수를 하니 많은 보람이 있었다. 우리의 일상생활
김진웅   2012-05-10
[김진웅칼럼] 안전하고 多 행복한 학교
충북교육의 특색인 '多 행복한 학교'와 '사랑과 존중을 실천하는 인성교육'을 창의적이고 충실하게 운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안전하고 多 행복한 학교가 되기 위한 주요과제 중 하나가 교통안전이다. 우선 학교 주변 도로를 꼬리를 물고 달리는 차량들은
김진웅   2012-04-26
[김진웅칼럼] 봄비 내리던 아침에
새봄을 재촉하며 보슬대며 내리는 봄비가 교정(校庭)을 촉촉히 적시던 아침이었다. 그날은 전교생들의 책걸상이 새로 들어오도록 하느라, 평소에 주차하던 곳이 아닌 좀 떨어진 곳에 주차를 하였다. 차 안에서 서류를 챙기며 밖을 내다보니 한 어린이가 나를 바
김진웅   2012-04-12
[김진웅칼럼] 천안함 피격 2주기
온 국민을 분노하게 하고 고귀한 인명을 앗아간 꿈에도 잊지 못할 천안함이 폭침된 지 2주기가 되었다. 지난 26일 대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부 요인, 유가족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자 46명과 고(故) 한주호
김진웅   2012-03-29
[김진웅칼럼] 多 행복한 학교
새학기인 요즘 학교에서는 학습지도, 생활지도, 인성지도, 학교폭력 예방지도, 각종 조직·운영 등 눈코 뜰 새 없다. 또한 주5일제 수업에 따른 토요 방과후학교, 스포츠데이, 토요 돌봄교실 운영도 선생님들을 힘겹게 하지만 이 또한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김진웅   2012-03-15
[김진웅칼럼] 홍명보 감독의 리더십
지난 2월 23일, 오밤중에도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바로 오만 알 시브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올림픽축구 대표팀이 중동 원정경기의 갖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3대 0으로 완승을 하고, 7회 연속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게 된 홍명보호(號)를 응원하며 기쁘
김진웅   2012-03-01
[김진웅칼럼] 일본 규슈(九州)를 다녀와서 (2)
지난 1월 칼럼에 이어 아소산, 구마모토성, 귀국 등을 중심으로 열어보면, 사가현에 있는 도스의 호텔에서 조식을 하고, 구마마토(熊本)현의 아소산으로 이동했다. 케이블카를 타고 세계 최대의 칼데라 분화구를 바라볼 수 있는 정상까지 오를 수 있었다. 화
김진웅   2012-02-22
[김진웅칼럼] 영예의 졸업을 축하하며
아직도 늦겨울 추위가 안간힘을 쓰고 잔설이 남아있지만, 입춘(立春)도 지났고 남녘에서 봄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이 때, 빛나는 졸업장을 받는 졸업생 여러분들에게 마음의 꽃다발을 한아름 선사한다. 사랑하는 졸업생 여러분! 영예의 졸업을 하는 희망찬 여러분
김진웅   2012-02-09
[김진웅칼럼] 학교폭력을 걱정한다
올해는 임진년, 60년 만에 찾아온 흑룡의 해라고 한다. 용처럼 신령스럽고 용맹하게 새해를 희망차게 새 출발할 때인데도, 새해 벽두부터 걱정되는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 중의 하나가 지난 해 가을부터 더욱 빈번해진 10대들의 학교폭력과 소중한 목
김진웅   2012-01-12
[김진웅칼럼] 송구영신 (送舊迎新)
신묘(辛卯)년 새해를 맞이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또 1년이 지나가고 있다. 세밑가지가 되니 여느 때보다 누구나 상념(想念)에 젖는 것 같다. 올해도 예외 없이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해라고 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국가적으로도 큰일도 많고 어려
김진웅   2011-12-29
[김진웅칼럼] 겨울방학을 맞이하며
얼마 전 첫눈이 내렸다. 내리면서 녹았지만 추억에 잠겼을 것이고, 요즘은 마지막 한 장 남은 달력을 보면서 누구나 생각이 많아지고 바쁜 시기일 것이다. 어느덧 2011년을 마무리하는 시기가 되었다. 어느 시인은 이 세상에 영원히 소유할 수 없는 것은
김진웅   2011-12-15
[김진웅칼럼] 빗나간 교육열
스위스에 본부를 둔 뉴세븐원더스(The New 7wonders)재단이 지난 11월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제주도를 비롯한 7개 지역을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했고, 23일 카타르에서 제1회 피스 앤드 스포츠컵 국제탁구대회에서 20년 만에 남북
김진웅   2011-12-01
[김진웅칼럼] 가을 산
토요일이지만 근무를 하는 날이다. 그래도 나름대로 푸근한 토요일 오후이다. 다른 날은 퇴근할 때부터 컴컴한데 오늘은 해가 중천에 있으니 마음이 넉넉하다. 엊저녁에 읽던 책을 펼치고 몇 장 읽자니 언제 그려놓았는지 가을 산 삽화가 아른거린다. 은행잎 책
김진웅   2011-11-1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